그림을 드래그해서 옮기고, 모서리나 두 손가락으로 크기를 바꿔요. 바깥을 누르면 선택이 해제돼요.
본인이 소유하거나 사용 허락을 받은 이미지만 올려주세요. 올린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,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통아크릴은 그림 위에 투명 아크릴을 붙인 형태라 매트 없이 보여요.
벽 사진의 밝기·색감·빛 방향·질감을 읽어서 그림을 사진에 어울리게 맞춰요. 슬라이더로 직접 고칠 수도 있어요.
사진 속에서 길이를 아는 물건을 고르고 그 위에 선을 그으면, 그림이 실제 크기로 걸려요. 벽에 A4 용지를 붙이고 찍으면 가장 쉬워요.
그림 크기는 액자·매트를 뺀 그림 부분 크기예요. 호수는 국내 캔버스 표준 규격 기준이며 제조사마다 몇 mm씩 다를 수 있어요.
이 링크로 구매하면 걸어봄이 네이버 쇼핑 커넥트를 통해 판매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. 구매 가격은 달라지지 않아요.
0호부터 500호까지 F·P·M·S 규격을 cm로 정리했어요.
네.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고, 합성한 이미지도 무료로 저장할 수 있어요.
벽 사진과 그림 사진은 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.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아요.
네. 벽에 A4 용지를 붙이고 찍거나 문 폭처럼 길이를 아는 부분에 기준선을 그으면, 입력한 그림 크기(cm)가 실제 비율대로 걸려요.
그림의 가로·세로를 cm로 입력하면 국내 캔버스 표준 규격(F·P·M·S)에서 가장 가까운 호수를 자동으로 알려줘요. 버튼 한 번으로 규격 크기에 맞출 수도 있어요.
우드, 블랙 메탈, 화이트, 통아크릴, 액자 없음 중에서 고를 수 있고, 액자 두께와 매트(여백) 폭도 조절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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